토스 자녀 주식계좌 개설 만드는 방법. 10년 2,000만 원 증여 한도와 홈택스 증여세 신고방법까지 아래에서 확인해서 미리 준비를 해보세요.
먼저 토스 앱이 없다면 아래에서 빠르게 다운로드를 받은 뒤, 모바일로 개설을 하면 더욱 편리하고 많은 혜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토스 자녀 주식계좌 개설 방법 및 미성년자 증여 한도
토스 자녀 주식계좌 개설 전 ‘증여 한도’ 필수 상식
“용돈 모아서 사준 주식인데 세금을 내야 하나요?” 네, 원칙적으로 자녀 명의의 계좌에 부모가 돈을 입금해 주는 것은 ‘증여’에 해당합니다. 나중에 주식이 크게 올라 매도할 때 세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면 미리 신고를 해두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 미성년자 증여 한도: 10년마다 2,000만 원까지 세금 면제 (비과세)
- 성년 자녀 증여 한도: 10년마다 5,000만 원까지 세금 면제
- 신고 기한: 입금(증여)한 달의 말일로부터 3개월 이내
팁: 어릴 때 2,000만 원을 비과세로 증여 신고해 두면, 그 돈으로 투자해서 1억 원이 되더라도 수익금에 대해서는 별도의 증여세를 내지 않습니다.
토스 자녀 주식계좌 개설 준비물
영업점 방문 시에는 도장부터 상세 증명서까지 필요하지만, 토스 비대면 개설 시에는 부모님 정보만 있으면 됩니다.
- 법정대리인(부모)의 스마트폰 및 토스 앱
- 부모님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상세)’를 자동으로 스크래핑(불러오기) 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토스 자녀 주식계좌 앱 비대면 개설 방법 (순서)
준비가 끝났다면 아래 순서대로 앱에서 터치만 하시면 됩니다.
- 토스 앱 실행: 하단 메뉴 중 [주식] 탭으로 이동합니다.
- 메뉴 찾기: 주식 탭 우측 상단의 돋보기(검색) 또는 전체 메뉴(三)에서 ‘자녀 계좌 만들기’를 검색하거나 클릭합니다.
- 약관 동의 및 인증: 법정대리인 확인을 위한 약관에 동의하고, 부모님 신분증을 촬영하여 인증합니다.
- 서류 자동 제출: 토스 앱 내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정부24/대법원 시스템과 연동되어 필수 가족 서류가 자동으로 제출됩니다. (영업일 기준, 심사에 약 1~2일 소요될 수 있음)
- 계좌 개설 완료: 승인이 완료되면 자녀 명의의 증권 계좌 번호가 발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아이 스마트폰으로도 주식을 볼 수 있나요? 네. 자녀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이 있다면 자녀 폰에 토스 앱을 설치하여 잔고를 확인하고 주식을 직접 매매(부모 동의 하에 제한적 이용 가능)할 수 있는 ‘토스 유스(Youth)’ 버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Q2. 부모 중 한 명만 신청해도 되나요? 비대면 계좌 개설은 법정대리인인 부모님 중 한 분의 인증과 신청만으로도 가능합니다.
Q3. 해외 주식도 살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토스증권 자녀 계좌를 통해서도 국내 주식은 물론 테슬라, 애플 같은 해외 우량주를 소수점으로 구매하거나 모으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아이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현금이 아니라,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자산을 불려 나가는 경험입니다.
번거로운 은행 방문 없이 지금 바로 위 [토스(Toss) 앱]을 열어 아이의 첫 주식 계좌를 만들어 주시고, 잊지 말고 [홈택스]에서 증여세 비과세 신고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토스 증권 체크카드 발급을 원하신다면 아래에서 체크카드 발급 신청 글을 확인해서 꼭 발급받고 할인 혜택까지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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