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단은 얼마가 될까?
보유 주식과 추가 매수 계획을 넣으면 새 평균단가와 손익분기 주가가 바로 나옵니다. 최대 5회차까지 나눠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버티기로 했다면 배당 기준일을 챙기는 편이 낫고, 장기 보유로 갈 계획이라면 자녀 계좌로 나눠 담는 방법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 기준일과 조회 방법 보기 자녀 주식계좌 개설과 증여세 확인하기매도 비용률은 이용 중인 증권사 수수료율과 증권거래세율을 합쳐 직접 입력하세요. 비워두면 비용을 뺀 단순 계산으로 나옵니다.
| 지금 손실률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
|---|---|
| -10% | +11.1% |
| -20% | +25.0% |
| -30% | +42.9% |
| -40% | +66.7% |
| -50% | +100.0% |
| -70% | +233.3% |
손실률과 회복률은 대칭이 아닙니다. 반토막이 나면 두 배가 올라야 겨우 본전입니다. 물타기 여부를 정하기 전에 이 표를 먼저 보세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입니다. 같은 해에 실현한 이익과 손실은 합산(손익통산)되며,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소득세 포함)가 적용됩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세 대상이 아닙니다.
매도 시점을 조정하는 것 외에, 처음부터 자녀 명의 계좌로 나눠 담으면 증여재산공제 범위 안에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녀 주식계좌 개설과 증여세 신고 방법 보기물타기 계산기는 이미 손실 중인 종목에 추가 매수를 했을 때 내 평균단가가 얼마로 바뀌는지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머릿속으로 대충 계산하면 “이 정도면 평단 많이 내려가겠지” 싶지만, 실제로 숫자를 넣어 보면 생각보다 덜 내려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대로 총 투입 금액은 훨씬 빠르게 불어납니다.
아래 물타기 계산기는 보유 중인 평단가와 수량, 그리고 추가 매수 계획만 넣으면 새 평균단가와 손익분기 주가를 바로 보여줍니다. 추가 매수를 한 번에 하지 않고 나눠서 할 계획이라면 최대 5회차까지 각각 다른 단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추가 매수 후 바뀌는 새 평균단가와 하락 폭
- 본전이 되는 손익분기 주가
- 물타기 전과 후의 수익률·손실 금액 비교
- 손실률별로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 손실 종목을 함께 정리했을 때의 절세 효과
물타기 계산기 사용 방법
입력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첫째, 지금 보유 중인 평균단가와 수량을 넣습니다. 둘째, 추가로 매수할 단가와 수량을 넣습니다. 나눠서 살 계획이라면 ‘매수 회차 추가’ 버튼으로 회차를 늘리면 됩니다. 셋째, 현재 주가를 넣습니다. 세 번째는 선택 사항이지만, 넣어야 물타기 전후 수익률 비교가 나오기 때문에 되도록 입력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는 아래로 스크롤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결과 화면 하단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요약을 텍스트로 가져갈 수 있어 메모장이나 매매일지에 붙여 넣기 편합니다.

물타기 계산기 결과를 볼 때 반드시 같이 봐야 할 숫자
계산기를 쓰는 사람 대부분이 평균단가 한 줄만 확인하고 창을 닫습니다. 그런데 물타기 판단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아래에 있는 총 매수 금액과 손실 절대금액입니다.
수익률은 좋아지는데 손실 금액은 커집니다
예를 들어 30만원에 100주를 샀는데 25만원까지 빠졌다고 해 봅시다. 이때 평가손실은 500만원, 수익률은 마이너스 16.7%입니다. 여기서 25만원에 100주를 더 사면 평단은 27만 5천원으로 내려가고 수익률은 마이너스 9.1%로 개선됩니다.
숫자만 보면 나아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평가손실 금액은 500만원에서 500만원 그대로이고, 투입 원금은 3천만원에서 5천5백만원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비율로 더 빠지면 잃는 돈의 크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물타기 계산기 결과 화면에서 퍼센트와 금액을 반드시 나란히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손실률과 회복률은 대칭이 아닙니다
두 번째 탭의 표를 보시면 바로 이해되실 겁니다. 20% 손실은 25%가 올라야 회복되고, 50% 손실은 100%가 올라야 겨우 본전입니다. 70%까지 밀리면 233%가 필요합니다. 손실이 깊어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물타기로 버틸지 손절할지는 이 표를 먼저 보고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물타기 전에 점검할 세 가지 질문
계산기가 알려주는 것은 숫자뿐입니다. 실제 판단에는 숫자 밖의 조건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 추가로 넣을 돈이 여윳돈인가 — 생활비나 대출금으로 물타기를 하면 주가가 더 빠졌을 때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 주가가 빠진 이유가 무엇인가 — 시장 전체가 조정받은 것과 그 기업의 실적이 꺾인 것은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급락 당일 거래가 멈췄다면 시장 전체 요인일 가능성이 큰데, 이 경우 서킷브레이커 발동 기준과 사이드카 발동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 같은 돈으로 다른 선택은 없는가 — 이미 물린 종목에 넣는 것이 늘 최선은 아닙니다.
기업의 실적과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글보다 원문 공시를 보는 습관이 훨씬 안전합니다.
신용거래로 매수한 경우 주의할 점
미수나 신용융자를 쓴 상태라면 물타기 계산기 결과와 별개로 담보유지비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담보비율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하한가 기준으로 주식을 강제 처분하기 때문에, 물타기를 고민할 시간 자체가 없어집니다. 레버리지를 쓰고 있다면 추가 매수보다 담보 여력 확인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물타기 계산기에 수수료와 세금도 반영되나요?
첫 번째 탭은 단순 산술 계산이라 수수료와 거래세가 빠져 있습니다. 두 번째 탭에서 매도 비용률을 직접 입력하시면 비용을 반영한 손익분기 주가가 나옵니다. 증권사마다 수수료율이 달라 고정값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Q. 추가 매수를 여러 번 나눠서 할 계획인데 계산되나요?
가능합니다. ‘매수 회차 추가’ 버튼으로 최대 5회차까지 각각 다른 단가와 수량을 넣을 수 있습니다.
Q. 해외주식도 계산할 수 있나요?
평단가 계산은 통화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세 번째 탭의 절세 시뮬레이션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Q.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떤 정보도 서버로 전송되거나 기록되지 않습니다.
Q. 물타기 계산기 결과대로 하면 수익이 나나요?
계산기는 산술 결과만 보여주는 도구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평단가가 내려간다는 것과 그 종목이 오른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 본 계산기는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도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매 손익은 수수료, 거래세, 환율, 체결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