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알금 시세 가격 보는 방법과 팔때 살때의 금액을 알고 있으시나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는 하지만, 커피 몇 잔 값을 아껴 1g짜리 콩알금을 병에 채우는 ‘금테크’가 인기입니다.
하지만 금은 주식과 달리 ‘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이 다릅니다. 특히 콩알금처럼 작은 금은 모양을 만드는 공임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 비쌉니다.
아래에서 정확한 금시세와 콩알금 사는 곳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콩알금 시세 가격
콩알금 살 때 vs 팔 때 가격, 왜 다를까?
위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가격이 두 가지로 나뉩니다.
- 내가 살 때 (Buying): 금 원가 + 부가세(10%) + 수수료
- 내가 팔 때 (Selling): 금 원가 (부가세와 수수료는 돌려받지 못함)
콩알금(1g)을 예로 들어볼까요? 만약 금 1g 시세가 10만 원이라고 가정하면,
- 살 때: 10만 원 + 부가세 1만 원 + 세공비(콩알 모양 가공) = 약 12~13만 원을 줘야 합니다.
- 팔 때: 가공비와 부가세는 빠지고, 순수 금값인 10만 원(또는 약간의 차감)만 받게 됩니다.
즉, 사자마자 바로 팔면 손해(-20% 정도)를 보게 됩니다. 금값이 최소 20% 이상 올라야 본전이라는 뜻입니다.
콩알금 구매 및 판매 시세 보는 방법
보통 금 시세는 ‘1돈 (3.75g)’ 기준으로 나옵니다. 콩알금 가격을 계산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세요.
- 3.75로 나누기: 오늘의 시세(1돈) ÷ 3.75 = 1g당 가격
- 세공비 더하기: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는 작게 만드는 공임비가 추가됩니다. (업체마다 다름, 보통 몇천 원~1만 원 추가)
- 판매처 비교: 한국금거래소, 금은방, 홈쇼핑 등 판매처마다 ‘카드 결제 가능 여부’와 ‘수수료’가 다르니 최종 가격을 꼭 비교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콩알금은 어디서 파나요?
A1. 온라인 쇼핑몰(쿠팡, 네이버 등)이나 한국금거래소 대리점, 그리고 요즘은 편의점 자판기에서도 콩알금을 팝니다. 다만 편의점은 접근성은 좋지만 시세보다 약간 비쌀 수 있습니다.
Q2. 나중에 팔 때는 어디로 가나요?
A2. 동네 금은방이나 한국금거래소 대리점에 가져가면 매입해 줍니다. 이때 ‘보증서’가 있으면 더 신뢰받을 수 있지만, 순금이라면 보증서가 없어도 현장에서 중량 체크 후 매입 가능합니다.
Q3. 0.5g도 투자가 되나요?
A3. 네, 소액으로 꾸준히 모으는 재미는 있지만, 중량이 작을수록 ‘금값 대비 세공비 비중’이 커져서 투자 효율(수익률)은 10돈(37.5g)짜리 골드바보다 떨어집니다. 선물용이나 수집용으로 추천합니다.
결론
콩알금은 큰돈 들이지 않고 실물 금을 소유하는 ‘금테크’를 시작하는 대상에겐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콩알금 시세가 살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크다는 점을 기억하고, 오늘 알려드린 시세 조회를 통해서 비싸게 사지말고 적정가격을 확인하고 거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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